미국 아이폰 이용자가 즐겨쓰는 앱은? 스냅챗.. 10위 진입 | VentureSquare 1. Facebook 2. Youtube 3. Instagram 4. Google Maps 5. Pandora Radio 6. Twitter 7. The Weather Channel 8. Shazam 9. Snapchat 10. Candy Crush Saga 11. Chrome 12. Google Search 13. Flashlight 14. Yelp 15. Skype 16. Amazon Mobile 17. Vine – Make Scene 18. Netflix 주목할 만한 사실은 Instagram이 Twitter를 능가했다는 것, Snapchat의 인기 그리고 모바일 동영상 공유 시장의 Vine의 20위권진입이다. Snapchat이 사진을 찍어서 친구와 공유하면 온라인에 흔적을 남기지않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타입이 생성될지 주목할 만 하다..

새로운 비즈니스 : 간편한 그룹영상 채팅 서비스 SQWIGGLE | VentureSquare SQWIGGLE의 문제의식은 확실하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자이며 특히 같이 일하는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을 어떻게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해결책에 따라 Skype의 평균통화시간 27분보다 훨씩작은 1분이내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고 한다.  그 해결책은 연결속도가 빠른 영상채팅이며,  자신의 상황에 따라 busy 또는 그룹채팅도 한페이지에서 모두 일어난다.  Skype는 팀원들과의 대화하기 위한 과정까지 너무 길고, Hangout은 주변소음이 크다고 한다. 팀원들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는 접근법이 우수하다

실리콘밸리의 Disruption 능력 | VentureSquare iPod/iTunes, iPhone, Pandora, Tesla, Netflix, Airbnb, Lyft 그리고 MyrealTrip의 공통점은? 기존 업계의 비지니스 모델을 뒤엎는 방법을 생각해내 기존 통념과 질서에 도전했다는 점이다.

크롬 캐스트에 숨겨진 구글의 플랫폼 전략 | VentureSquare

삼성, TV는 큰 디스플레이뿐이야를 외치며 한순간에 스마트TV를 바보로 만든 크롬캐스트. 작명부터 “Chrome”이 들어갔다는 것이 웹플랫폼을 장악하겠다는 의미가 있다.  렌더엔진도 사파리가 사용하는 웹킷을 버리고 블링크로 전한했다.

Dailymotion Launches a Dedicated Video-Recording App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그리고 Instagram등 사진 공유서비스 증가에 따른 당연한 궁금증인 “동영상 공유서비스”에 답을 내린 DailyMotion이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동영상을 Creation하는 것보다 Viewing하는 것에 익숙하므로 최대한 단순한 UI로 App을 만들었다고 한다.

Business Messaging Startup Moped Adds Mac Desktop App To Its Arsenal

단순히 메시지뿐아니라, 사진, 지도, 동영상 등 많은 것을 “메시지”타입으로 그룹간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Moped가 Mac App으로 나왔다. 모바일을 주로 사용하지만 사무실에서는 Desktop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이유에 그 근간이 있다. Dropbox의 모든 컨텐츠를 검색, 공유할 수 있어 그 사용성이 뛰어나며 SMS, email 그리고 IFTTT까지 Moped로 오픈되어있다.

Trover Raises $2.5M Funding Round Led By Concur To Expand Its Travel Photography Community

여행, 문화 그리고 사진 열광자들을 위한 App, Website인 Trover가 투자받았다는 소식이다. 일종의 커뮤니티라 할 수 있는 Trover는 아마추어나 여행 사진작가들이 Trover Community에서 소통하고 배우기 위해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해당 장소를 가기 위한 Streamlined navigation이나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방법을 제공하려 한다.

The six most memorable startups from 500 Startups sixth class

500 Startups의 6th class 중 의미있는 것을 몇개 찾아본다면.. Global e-commerce를 logistics provider하겠다는 Boxc (해외 배달을 싼가격에 해주겠다.), “Uber of tech Support” 를 선언한 Geekatoo는 middleman들을 제거하고 컴퓨터나 전자기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문제를 해결할 전문가들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Unda는 video walkie talkie 개념이며 이는 CEO인 Oscar Noriega가 “how messaging should be”라는 미션의 해결책이다. ( Photo messaging app인 SnapChat이 800백만불 가치라는 점에서 Video messaging app 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Feast는 요리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짤막짤막한 강의로 기초부터 시작하게 하며 특정 컨텐츠에 대해서 community를 활성화시키는 것에 능력을 다하고 있다. (이는 보통 인터넷에 how to cook 을 치면 너무 복잡한 레시피가 나오는 것에 착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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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Cast Wants You to Watch Web Video With Your Fingers

사용자들은 Web Video를 보면서 동시에 트위터나 웹서핑을 하는데 문제는 각각 다른 기기에서 일어남에 따라 불편함이 존재한다. TouchCast는 Web Video를 보는 동시에 Video 제작자가 삽입한 웹페이지들을 한 화면에서 Interactive하게 볼 수 있다. (즉, 인터넷 서핑을 하겠다고 하면 Video는 오른쪽 하단 작은 사이즈로 변경되어 재생이 이어진다.) Web Video를 재창조(Reinvent)했다는 TouchCast는 Web Video와 Web Page를 Layer 개념으로 적용했다.

Siri Will Now Read You The News, Courtesy of Wibbitz [ Masterpiece!! ]

화면크기나 특정장소때문에 제대로 “읽지 못하는” 뉴스나 블로그의 글들을 스마트폰에서 재생될 수 있는 “Video” 형태로 바꿔서 “들을 수” 있게 해주는 Wibbitz, Automated News Delivery 개념이다. Summly같이 Summation Algorithm을 적용하여 글의 어떤 부분을 읽은 것인지, 어떤부분을 보여줄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Back-end AI기술과 Interactive한 HTML5 을 가지고 “Radio”와 “Television” 의 장점만을 뽑아 스마트폰에 녹여낸 서비스라 할 수 있다.

Google Glass가 일반 소비자, General Life가 타겟이라면 Recon Jet은 아주 Extremely 특정 활동 (Specific Activity)를 위한 디바이스라고 한다. 특히 Running, Cycling 등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중요한 여러 정보를 표시해준다. 다양한 센서 (accelerometer, gyroscope, altimeter, magnetometer, and thermometer) 를 갖추고 있으나 Google Glass와 다른 점은 Display가 투명이 아니라서 시야에 상당히 거슬린다는 점이다. 또한 음성인식이 아닌 터치로 동작하게 되었다는 것도 다른 점이다.

Canary, A Smart Smoke Detector and App For Monitoring Air Quality, Carbon Monoxide, & Smoke

일산화탄소, 질소, 먼지등을 체크함으로써 공기의 질을 판별하여 App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Carary Service이다. Data Scientist의 주도하에 Canary로 모은 Data를 공개해서 Public Map을 생성하기도 한다.  빌딩에 설치된 Smoke Detector의 대체제로 포지셔닝을 했으며 Smoke Detector가 생각보다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며, 별 기능이 없다는 것을 파고들었다.

Age Of Context에서 자신의 주변상황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이런 Data Set들을 분석함으로써 Better Quality of Life도 실현되리라 본다.

Ranker, ‘The World’s Ranking Platform’, Raises $2M From Lowercase And Others

모든 것에 “랭킹”을 매길 수 있는 플랫폼. 누구든지 vote하고 compete하고 list를 만들수 있는 Ranker는 상당히 단순해 보인다. 하지만 Data Scientist의 입장에서 본다면 X를 좋아하는 사람이 Y도 좋아하고 Z는 비싸다고 생각한다는 등의 Data로 “Opinion Graph”라고 하는 관계를 찾을 수 있다. Data Business를 구축함으로써 Marketing이나 Affiliate links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Crowdsourced recommendation은 한사람의 추천보다 더 믿을  수 있다는 것이 Ranker의 CEO ‘Clark Benson’의 이야기다..

‘Opinion Graph’의 개념은 여러 분야에 적용해서 생각할 가치가 있어보인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지도 고민해보자. Why?

Anchor is like Facebook for the workplace, launches today on iOS and the web (video)

최근 Microsoft에 인수된 Yammer처럼 Workplace의 co-worker들끼리의 Facebook인 Anchor. 과연 동료 직장인들과 SNS를 따로 할 만한 이유가 무엇일까? 무슨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가?

소개영상을 보고나니 단순히 Productivity를 높이기 위해서 업무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팀동료들끼리 일어났던 Memorable Event를 남기자는 것 같다. Closeness..

1) 만약 내가 Workplace를 위해 무언가를 만든다면, 서로의 일정을 고려해서 회의실을 잡아주는 app을 만들겠다. 시간 절약이 필요하니깐.. SNS는?? 글쎄 Yammer를 산 Microsoft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PokitDok, which wants to turn patients into savvier consumers, raises another $4M

Healthcare 서비스

Onefinestay Takes the Fight to Airbnb with Local Area Guides

Airbnb보다 Luxury한 경험을 해주겠다고 하는 Onefinestay. “unhotel”의 개념으로 5성급 호텔서비스를 집과같은 곳에서 해주겠다는 것이며, Local Guide Feature 또한 제공한다.

Instapaper Creator Marco Arment Launches Bugshot for iOS

Instapaper 제작자인 Macro Arment가 Bugshot App를 만든 이유는 iOS기반의 App을 디버깅할 때 Visual적으로 버그가 있을 경우 ScreenShot을 찍지만 나중에 볼때 (See it Later?!)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UI를 아주 간편하게 가져간 것이 특징이다. 일종의 즉석 Tag를 달아서 기억력을 도와주는.. Read It Later App인 Instapaper와 개념적으로 비슷하다. (Instapaper는 이번 4월 Betaworks에 팔렸다고 한다.)

Sneakpeeq Raises $4.7m and Pivots into a Web Retail Platform

“Re-Imagine Commerce” 를 표방하며 Pivoting하는 Sneakpeeq. e-Commerce의 Platform화를 선언했지만 아직 정확히 어떤 서비스를 할지는 모른다. Commerce as a Service.

With Nearly 200M Users, Messaging App LINE Is Gunning For The U.S.

Naver 메신저인 LINE. 전세계적으로 2억사용자를 얻었다고 한다. 특히 Spain의 Marketing분야를 맡은 Jeanie Han은 Celebrity를 활용하여 What’s App이 95%를 차지하던 Spain시장에서 6개월만에 꽤 높은 인지도를 올렸다고 한다. “Typing”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Sticker”제공하는 것이 꽤나 Compelling했다. 모바일환경에서 Typing이 그렇게 좋은 Interface가 아니라는 사실을 반증한다. Entertainment Platform으로 발전하겠다는 LINE.

What I learned from researching almost every single smart watch that has been rumored or announced – Quartz

Smart Watch에 관한 일반적인 이야기들

Google Maps App for Android: Redesign brings cleaner aesthetic & more contextual information – Gadgets & Tech – Life & Style – The Independent

Google Map은 Google Product의 플랫폼화되고 있다. 사용자 정보를 활용해 개인화를 시도하고, 개인화를 통해 추천서비스등도 제공한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불편한 UI인 타이핑도 안할 수 있게 Google Now의 Card Interface를 도입했다. (사진으로만 봐도 UI의 심미성이 굉장히 높다.)

Hippflow Brings Its ‘Twitter For Startups’ To Google Glass

Worksforce 기반 SNS인 Yammer는 MS에 1조4천억원에 M&A되며 완벽한 Exit를 했다. 과연  Investor나 Startup들을 위한 SNS인Hippflow는 성공할 것인지 궁금하다.

Apple reportedly in talks to buy company behind Kinect sensor | The Verge

Apple이 3D Sensing 핵심기술을 가진 Primesense를 눈독들이고 있다고 한다.

IFTTT launches iPhone app: ‘Mobile has always been in our plans’

IFTTT hits the iPhone with new recipes for managing contacts, photos, and reminders

IF This Then That. 각 서비스들의 OpenAPI가 열어준 재미난 세상이다. IFTTT 개념 자체는 OpenAPI를 제공해주는 여러 서비스뿐만 아니라, 특정 센서에서 몇초 이상동안 이상감지되면 Twitter로 알려주세요와 같이 Physical World에서도 쓰인다. 단지 차이점은 그 Rule 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사용자”라는 것이다. 서비스 제공자는 단지 “기회”만 제공할뿐 그 기회를 유용하게 만드는 것은 개인마다 다를테니 어찌보면 예상된 흐름인 듯하다. IFTTT CEO에 따르면 Media분야또한 다음 목표라고 했는데, 나 같은 경우 “특정 Author 가 특정 Topic에 대해서 글을 쓰면 Facebook에 Private으로 올려주세요” 라고 하고 싶다 🙂

Vonage Co-founder And VoIP Pioneer Jeff Pulver’s Next Call: Zula, A WhatsApp For Business [ !!! Masterpiece, IDEA ]

Team Communication. Zula 소개동영상에서 가장 뇌리에 꽂히는 단어이다. 많은 사람들이 비지니스 용도로 스마트폰을 쓰는 데, 과연 유용한 기능들이 제공되느냐는 질문이 남는다. 두사람 이상의 Team Conference Call가 제일 유용할 기능이며, 현재는 너무 복잡한 시스템으로 컨퍼런스콜이 “생성”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어떤 기능이 있으면 Team Communication을 편하게 할지 고민해보자.

Tata Capital Invests in Vaultize

Cloud를 기반으로한 파일 쉐어링등이 개인용도뿐아니라 회사에서도 사용되는게 보편화된 지금, Public Cloud Service에 회사 기밀 파일을 올릴경우 보안상문제가 될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aultize가 솔루션을 제공한다. Endpoint-Backup, Endpoint-Encryption이 주요 기능인 듯 하다.

Age Of Context에서도 “보안”이슈는 충분히 제기될 문제이며 민감한 부분이다. 반드시 해결책이 필요하며 주의깊게 보자.

Zoomdata Raises $4.1M For Connecting, Streaming And Visually Showing A Company’s Data | TechCrunch

Data를 표현함에 있어서 non-ETL (Extract,Transform, Lead)가 아닌 Streaming Data한다는 ZoomData가 45억 펀딩을 받았다. ZoomData라는 회사이름에서 알수있듯이 Data를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주는 방식을 제공하며 일정 Level의 Data들이 표시되고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가면 더 자세한 Data를 표현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무엇보다도 “속도 Speed”가 생명이다. 최근 Data Visualization으로 IPO한 기업은 Tableau가 있다.

Data Visualization 영역은 글보다 이해가 빠른 그림으로 표현하므로 이해력을 돕는다. 즉, 요즘 같이 스마트폰, 타블렛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글 Text”는 정보전달의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 수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 Improve Your Reading Comprehension!!

Group Hotel-Booking Startup Groupize Collects $2M Series A

그룹여행에서 호텔을 예약할 때 사용가능한 Groupize Startup이 22억 투자받았다. 소개동영상에 따르면 호텔 예약뿐아니라, 그룹별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대해 지원하는 데, 특히 소셜 계정을 통한 Dutch Pay가 눈에 띈다. 호텔의 경우 보통 그룹 예약을 하기 위해선 직접 전화 또는 이메일이 보편화되어있는데 Groupize가 그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함이다.

Coursera, an Online Education Company, Raises Another $43 Million

Coursera, MOOC (Massive Open Online Courses).. 교육의 혁신적인 서비스이며 일반 iTunes U 에 올라오는 대학강의와는 다르게 Coursera만을 위한 강의자료를 따로만들고 Online 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시한다.

Betaworks’ John Borthwick: VCs are judging startups by the wrong metrics

단순히 Big Success, Potential to be a company의 잣대로 innovation, Startup을 평가한다고 주장하는 Betawork의  CEO John Borthwick. 아무리 Feature라도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는가?”로 평가한다는 Betworks가 내놓은 App은 Tapestry (읽기), Digg (Discover) 그리고 Dots(Play)가 있다. Hardware관련된 문제를 풀기위한 혁신이나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를 위해 발전해온 벤쳐 생태계는 현재 사용자들을 위한 Web Tool 발전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강조한다. Google과 같은 Big Success , 숲도 중요하지만 그 숲을 키우는 양분(Internet Infrastructure) 들을 같이 먹는 작은 나무, Feature들 또한 Big Success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John Borthwick이 가진 신념 “Can it change people’s live?”가 와닿으며 그의 블로그를 Following 하자.

Groopic For iPhone Mashes Up Group Photos To Include The Missing Photographers

그룹사진을 찍을 때 언제나 문제가 된 “사진찍는 사람 Missing in the Pics”.. 그래서 보통 두장의 사진을 남기고 각 사진에는 꼭 한명씩 없다. Long Lasting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해결책은 딱히 없었고, 최근 Samsung, LG에서 나온 전/후방카메라 모두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게 있긴했다. 어이없는 문제해결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해왔다. Eyedeus Startup은 “Computer Vision Technology”를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즉 두장의 사진을찍고 각각 사진찍은 사람이 누군지 알려주면 그 사람은 Swap out 그리고 한장의 사진으로 합쳐준다!.. Computer Vision은 사진 속의 물체들을 GuideLine 삼을 수 있게 표시해줘서 각 사진이 어느정도 비슷한 거리에서 찍을 수 있게 한다.. 이게 바로 Computer Vision의 올바른 사용일 것이다.

Sequoia Leads $8.5 Million Investment in Same-Day Grocery Delivery Startup Instacart

참 간단한 아이디어. 온라인으로 특정 매장의 물건들을 주문하면, local shopper가 돌아다니면서 물건들을 사고 1시간 안에 배달해준다. 문제는 명확한데 해결방안, 특히 Shopper를 어떻게 구하는지가 궁금한 서비스다.

Online Learning Is Broken, And Versal Wants To Fix It

Udemy나 다른 MOOC가 단순히 프레젠테이션이나 1시간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에 그친다는 것을 비판하며 새롭게 시작한 Versal이란 교육 startup이다. Versal은 컴퓨터 성능을 100%사용하기 위해 Interactive한 Education Platform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 “Educator”한테 릴리즈되었다. 학생이 아닌 Educator에게 먼저 릴리즈된 이유는 간단하다. Interactive한 Contents 확보가 이 시스템에서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Gadget이라 불리는 Tool을 코딩없이 활용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Quality”에는 Question Mark가 남는다.

How Silicon Valley’s Obsession With Narrative Changed TaskRabbit

Yahoo Buys Qwiki for About $50 Million (Like ATD Said) [ Masterpiece!! ]

Yahoo가 Daily App의 일환으로 Storytelling을 위한 Interfactive app인 Qwiki를 buy했다. Qwiki는 일종의 Video Creation App인데 자신의 모바일에 있는 사진, 음악, 동영상등을 기반으로 Video를 만들어준다. Qwiki CEO인 Louis Moire의 한마디가 인상적인데 “세계에서 10위의 비디오 공유 App이 되긴 싫다. Qwiki는 1위 Real Storytelling App 서비스가 될것이다.”라고 한다.

To-Do App 24me Adds In-App Gifting To Let You Send Your Friends Real World Stuff [ Masterpiece!! ]

글 제목만 보고 잘못된 Pivot이라고 생각했다. To-Do App과 Gifting은 동떨어져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24me는 To-Do App이 보통하는 Reminder기능을 확장해서 실제 필요한 일들을 처리해주자는 목표를 세웠고 그의 일환으로 Gifting, 즉 친구의 생일이나 기념일에 페이스북 메시지 이외에 필요한 선물을 “One-Click” App 자체 내에서 해결해주기를 시도한다. Pay Bill 같은 것도 실제 송금까지 24me App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Partnership을 맺고 있다.진정한 To-Do App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 넷 상에서 실제 물건을 살 때 가장 꺼려지는 점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직접 구매한 경험이 있는 상점이 물건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것은 어떤가? 손쉽게 할 수 있도록 API Platform을 만들어준다면?

또한 App내부에서 처리해줄 수 있는 것이 Pay Bill, Post Birthday Message on Facebook, Send Flowers 말고 뭐가 있을까? 이들을 공통으로 묶어주는 API, Platform을 제공해보면 어떨까?

Yahoo Acquires Xobni for Upward of $30 Million (Like ATD Said, Part 2)

Inbox를 거꾸로 스펠링한 Xobni를 약 400억으로 샀다. Smartr 이라는 Contact address app으로 알려진 Xobni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로부터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 다. email을 기반으로 자신의 송수신 기록들과 소셜 네트워크 데이터를 참고하여 “자동으로 프로파일을 만들어주는” 게 핵심이며 Yahoo 또한 자신들의 Email에 Plugin 형태나 Productivity tool 로써 활용성이 크다고 판단한 듯하다.

Storify Adds More Tools For Brands (And Others) With New Collaboration And Export Features

Social Media를 편하게 Curation할 수 있는 Tool, Storify. 새기능 중 하나는 Single Account로 multi User가 사용할 경우 실수로 각자의 Contents를 건드리지 못하게 한 것과 PDF로 Export해주는 기능이다.

Foursquare Tunes Into International Growth, Inks Live Music Check-In Deal With Deezer To Promote Paid Subs

Foursquare의 Next Momentum은 Live Music Check-In 서비스이다.

Outbox, The Startup That Digitizes Your Postal Mail, Raises $5 Million Series A

쌓여만 가는 우편물을 디지털화해서 모바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남의 우편물을 개인이 본다는 것 자체가 찝찝할 수 있지만, 이미 우편물의 경우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되어 있으며 버려지는 경우도 많아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 또한 새로운 시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Upworthy’s social juggernaut hits 30M monthly uniques. Now for the ads [ Masterpiece!!! ]

Filter Bubble이란 개념을 TED에서 발표한 Eli Pariser가 세운 Upworthy 란 Social Media Sharing Service가 월 3천며만명 방문자를 끌어들인다는 내용이며 이제 광고까지 추가한다. 단순히 고양이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들에 관심을 가진다는 생각을 가진 Viral Doing 이다. (TED,  Video, 참고#1, 참고#2)

Own Mutually Lets You Split the Cost for Stuff You Want

Joint Ownership이 과연 인간의 소유욕을 대신 채워줄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오히려 extravagant한 제품보다는 타겟할 수 있는 다른 영역이 있지않을까한다. 예를 들어 친구의 선물을 사준다던지 할때 Own Mutually같은 플랫폼은 유용할 듯 하다.

Data Analytics Startup Topsy Aims for the Local

Brand Marketing을 할 때 대상선정하는 것은 마케팅 효율을 높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Twitter의 Firehose  즉, 전체 Tweet에 접근할 수 있는 Topsy는 Tweet중 특정 지역이나 랜드마크가 포함된 것을 파악하고 그 해당지역의 이슈사항을 체크하여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London에서 발생된 Tweet중 Donut관련이 갑자기 늘어나면 던킨도넛이 이 실시간정보를 가지고 타겟마케팅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해당 지역의 Reference Mention만으로 데이터 분석한다는 것의 부정확성이 논란거리이지만 접근 방식은 아예 없는 것 보다 낫다.

1) 지역기반 SNS인 Spindle 또한 실시간 이슈를 전달하는데 접근 방식의 차이를 파악하자

Media Messaging Startup Invi Raises $3 Million

소개동영상에 따르면, What’s App, iMessage, MessageMe등과 다른 점은 Visual, Interactive한 디자인정도라고 볼 수 있다. 30억이나 투자받을 만한 Momentum은 발표되지 않았다.

1) 수많은 메신저 앱에서 불편한 점은 무엇이며 그것을 개선할 경우, 다른 Messenger들과 차별성을 어필할 수 있나? (update 7.19) 개선해서 뭘해보겠다는 건 Startup으로써 좋은 시작점이 아닐 수 있다. 개선 이전에 그 대상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해야하니..

Biba App Aims To Reduce Conference Call Babble

Conference Call 또한 Renewal작업이 될 수 있는 시장임을 깨우치게 해준 글이다. Biba가 제시한 솔루션 그자체는 아직 부족해보이나 회사에서 컨퍼런스콜의 빈도수를 보면 새로운 시장임은 분명하다.

1) Conference Call 의 필요성, 불편함을 정리해보고 개선점을 찾아보자 2) WebX같은 솔루션을 모바일로 대체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다.

Audi Demonstrates Driverless Self-Parking Technology

Self-Parking 분야말로 사람보다 기계가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분야며 자동화는 곧 대중화될 것이다. 따라가야할 경로가 명확하므로 Visual Analysis의 정확도도 높다. 더 자세한 리뷰는 다음과 같다.

Computer picks emotion based on brain scan

functional MRI를 통해 사람의 “감정”을 Detect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

WigWag and the future of controlling the connected home

현재 Internet Of Things 나 Connected Home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문제점은 각각 “App”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Hue Light 위한 App 따로, Smart Door Lock위한 App 이 따로 존재한다. 이런 기능들을 한데로 뭉치기 위한 표준이 없는데 SmartThings이라던지 이번 기사의 WigWag등과 같이 “maverick” platform을 제공하는 것이 대체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 Connected Devices들을 위해 Digital Hub와 같은 역할을 하는 WigWag은 Wifi뿐만 아니라 자체 센서(조도센서, 온도/습도센서)등도 갖추고 있어서 특정 상황 발생시 연결된 Devices들에게 알려주는 IFFT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Maverick Platform는 소위 얼리어텁터들에게는 설정하는 것이 쉬울 수 있으나 일반 사용자들은 IFFT 자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기에 접근이 어렵다는 문제점 또한 안고 있다.

1) SmartThing,  Twine, MobiPlug 그리고 IFTTT 와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MIT researchers measure your pulse, detect heart abnormalities with smartphone camera

MIT의 CSAIL (Computer Science & Artificial Intelligence Lab)은 HRV, Heart Rate Variability를 체크하는 기술로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분석을 통한다. Image Analysis를 이용한 사람의 맥박측정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고 하며 HRV는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될 수 있다고 한다. 단,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Sensor Hardware가 더 중요하며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Video)

Withings takes on Fitbit and Jawbone with the $99.95 Pulse fitness tracker

Fitbit, Nike Fuelband, Jawbone등의 Smart Activity Tracker 시장에 또하나의 제품 Withings Pulse가 출시되었다. Fitbit Flex와 기능상 차이는 Heart Beat를 측정해준다는 것 뿐, 실시간 정보를 볼 수 있는 장점도 동일하다. PC, Smartphone과 마찬가지로 HW의 평준화(?)가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섣부른 결론을 내릴 수도 있으나 SW 즉, Data를 분석하는 방법과 의미있는 결론/제안등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큰 차이점을 만들 것이다.

Withings에서 만드는 제품 중 Smart Body Analyzer란 Wifi 체중계가 있다. Weight, Body Fat, Heart Rate를 측정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온도 센서 및 CO2 센서를 장착한다는 것이 새롭다. CO2는 Sleep Quality에 영향을 미치며 땀, 호흡등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즉, CO2 센서를 이용해 Age Of Context처럼 주변환경을 알고 이를 통해 사용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아주 좋은 예가 된다.

1) 이 Data들을 Open해주는.. 뭔가가 있었는데…